달리는 토끼 · RUNNING RABBIT
강남달토
달토, 달리는토끼, 러닝래빗. 처음 검색하면 서로 다른 곳인가 싶지만 같은 업장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달리는 토끼’를 줄여 달토, 영어로는 Running Rabbit. 삼정관광호텔 지하에 있는 강남달토 이야기입니다.
달토라는 이름, 그리고 입구
달리는토끼를 줄여 달토. 영문 간판은 Running Rabbit입니다. 공식 연혁에는 2020년 10월 개업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름을 여러 개 쓰는 이유를 알고 나면 검색할 때도 덜 헷갈립니다.
주소는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50, 삼정관광호텔 지하 1·2층입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호텔 로비를 통과하지 않고 건물 앞 전용 입구를 이용합니다. 토끼 로고와 Running Rabbit 간판을 찾으세요. 입구에서 계단을 따라 지하로 내려가는 구조입니다.
오시는 길
지하철은 9호선 언주역 8번 출구가 기준입니다. 공식 사이트는 약 260m, 도보 5분 정도로 안내합니다. 신논현역에서는 도보 약 10분. 실제 걸리는 시간은 신호와 걷는 속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처음이라면 역 이름만 보지 말고 봉은사로 150을 목적지로 잡는 편이 확실합니다.
자가용은 삼정관광호텔을 목적지로 설정하고 발렛 이용 위치를 확인하세요. 강남권 픽업·발렛은 예약 고객 대상 안내가 있습니다. 무료 적용 여부, 만날 장소와 이용 가능 시간은 출발 전에 확인할 항목입니다.
처음 이용한다면, 순서는 이렇습니다
① 날짜·도착 시간·인원을 정합니다. 가격과 룸을 확인할 때 가장 먼저 필요한 정보입니다. 일행이 나중에 합류한다면 그 점도 함께 전달하세요.
② 공식 사이트에서 해당 시간대 요금과 룸을 확인합니다. 기본 세트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추가 주문과 연장 기준이 무엇인지까지 물어보면 됩니다. 사진에 나온 특정 룸을 원한다면 이름이나 사진을 함께 확인하세요.
③ 도착 후 안내받은 구성과 금액을 다시 확인하고 이용합니다. 중간에 인원이나 주문이 바뀌면 합계도 다시 확인하세요. 처음부터 물어보는 것이 어색할 일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혼자 가도 되나요?
공식 가격표에 1인 구성이 있습니다. 다만 그날 가능한 룸과 입장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예약 없이도 들어갈 수 있나요?
공식 FAQ는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그렇다고 원하는 시간에 바로 입장한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일행과 시간을 맞춘 모임이라면 출발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24시간이면 요금도 같은가요?
아닙니다. 공개 가격표는 1부와 2부로 나뉩니다. 15~18시는 표에 따로 적혀 있지 않아 해당 시간의 적용 요금을 확인해야 합니다.
초저녁 할인은 어떻게 되나요?
현재 공식 사이트에는 21시 이전 예약 방문 할인 안내가 있습니다. 할인액과 적용 조건을 이 페이지에서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방문 날짜 기준 조건을 확인하세요.
사진에 나온 룸을 고를 수 있나요?
희망하는 룸을 문의할 수 있지만, 공개된 사진 자체가 예약 확정은 아닙니다. 인원에 맞는지와 당일 배정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여기에서 예약하면 되나요?
이곳은 강남 가라오케 정보 가이드입니다. 실제 예약·변경·문의는 본문에 연결한 달토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합니다.

운영 시간과 가격 구성
공식 홈페이지 기준 365일 24시간 운영입니다. 다만 영업시간과 요금 구간은 나눠서 봐야 합니다.
1부 18:00~01:00 / 2부 01:00~15:00
가격은 기본 세트 + 인원별 티시(TC) + 룸차지(RT)로 구성됩니다. 1인 금액을 방문 인원만큼 곱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아래는 공식 사이트에 나온 기본 구성의 합계입니다.
인원별 기본 합계 (1부 / 2부)
1명: 34만원 / 32만원
2명: 46만원 / 44만원
3명: 58만원 / 56만원
4명: 70만원 / 68만원
기본 세트: 17만원 / 15만원
티시: 1인 12만원 / 룸차지: 5만원
예를 들어 1부 2명은 17 + 24 + 5 = 46만원입니다.
추가 주문은 따로 생각하세요
기본 합계와 안주·음료를 더 주문한 뒤의 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메뉴의 포함 범위, 이용 시간과 연장 기준까지 확인해야 예산을 잡기 쉽습니다. 5명 이상이라면 위 표를 그대로 늘려 계산하지 말고 단체 구성을 확인하세요.
시간별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으니, 전화 확인 필수. 연락처와 15~18시 적용 요금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룸·메뉴와 방문 안내
사진부터 보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달토 공식 사이트에는 룸뿐 아니라 입구, 계단, 로비와 복도 사진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룸 사진도 공식 사이트에 공개된 사진입니다.
룸 이름보다 먼저 볼 것
골드·디럭스·브론즈·코지·파티 룸 등으로 소개되어 있고, 단체용 에메랄드 룸도 있습니다. 이름만으로 크기나 수용 인원을 판단하지는 마세요. 같은 모임이라도 인원, 앉는 자리, 원하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사진을 고른 뒤 실제로 그 룸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순서가 낫습니다.
공개 사진에서는 소파와 테이블의 배치, 화면 위치, 벽과 조명의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방음이나 음향의 체감까지 사진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 부분은 사진 설명과 구분해 읽어주세요.
안주만 있는 메뉴는 아닙니다
공식 메뉴에는 커피와 음료, 과일·마른안주, 식사류가 함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3,000원, 라떼 4,200원, 돈가스·계란말이 각 20,000원, 제육안주 30,000원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주문 가능 여부와 기본 세트 포함 항목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메뉴 사진이 있다고 전부 기본 제공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기본 세팅과 추가 주문을 나눠 확인하고, 일행이 더 합류하거나 주문을 늘릴 때에는 바뀐 합계도 함께 확인하세요.
최신 안내는 공식 사이트에서
현재 가격이나 운영 정보가 필요한 경우에는 강남달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이곳은 업장 소개를 위한 정보 페이지이며 예약을 접수하지 않습니다.

30초면 대충 감 옵니다.
처음 달토 가세요? 이름부터 풀면 간단합니다. 달리는토끼를 줄여 달토, 영어로는 Running Rabbit. 다른 업장 세 곳이 아니라 같은 곳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아래 작은 토끼도 한번 눌러보세요.